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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도큐멘타-집담회(1) 지역전시문화
  • 자료명
  • 순천도큐멘타-집담회(1) 지역전시문화
  • 자료번호
  • CSP4001
  • 생산자
  • 지역기록문화포럼
  • 생산년도
  • 2019
  • 재질
  • 종이, pdf
  • 크기
  • 관련키워드
  • 순천도큐멘타

    전시문화

    담론프로그램

순천도큐멘타-집담1203

문화의거리 10년, 툭 터놓고 하는 말 (1부) 

12월 3일 화요일 오후 4-6시 

장안창작마당

 

- 이야기 주제 - 

지역전시문화 

“수리수리미술이, 주문을 외워보자”

 

- 이야기 나눈 사람들 - 

이명훈 (순천기록문화포럼, 예술공간돈키호테)

임지인 (화가 겸 전시기획, 조강훈 아트스튜디오 매니저)

김영규 (화가, 전 순천갤러리 운영)

한임수 (화가, 현 갤러리 작업실의오후 운영

지성배 (사진작가, 전 갤러리 1839 운영)

이은숙 (화가 겸 전시기획)

 

회화, 조각, 서예, 사진, 건축,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전시회가 공연만큼 많이 열렸다. 개인전, 단체전, 초대전, 기획전, 공모전, 회원전, 지역교류전, 연합전, 결과보고전 등 다양한 형식과 내용으로 문화의 거리는 전시회가 끊이지 않았고 전시를 홍보하는 현수막은 이 거리의 풍경을 또한 변화시켜왔다. 이러한 일들이 가능했던 것은 문화의 거리 초기부터 작가들의 스튜디오가 생겨났고, 갤러리와 같은 전시공간이 만들어졌으며,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창작예술촌의 거점 공간이 조성되고 생활문화센터 영동1번지가 등장하면서 더욱 전시가 빈번해진 이유에서다. 

라운드테이블 1부에서는 문화의 거리의 전시공간과 미술전시를 중심으로 문화의 거리 10년을 돌아보고자 했다. 이 거리에서 한 시절 전시공간을 운영했거나, 현재에도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이들이며, 작가로서, 전시기획자로서 문화의 거리 10년의 변화를 어떻게 지켜보았는지, 그동안 수많은 전시회 가운데 기록에 남겨야 할 의미 있었던 전시는 무엇인지, 앞으로 문화의 거리와 지역의 전시문화가 고려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등등을 들어보기로 했다. 

 

편집자주 : 집담회는 현장 녹취와 녹화를 하였고 1차 녹취록을 작성하였다. 이를 편집하는 과정에서 독자의 입장을 고려하여 일부 표현을 바꾸었으며, 발표 맥락을 고려하여 일부 내용을 축약하거나 생략했음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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