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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의 양서파충류(1)_두꺼비, 개구리과
  • 자료명
  • 동천의 양서파충류(1)_두꺼비, 개구리과
  • 자료번호
  • d2020-양서파충류01
  • 생산자
  • 순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 생산년도
  • 2020
  • 재질
  • jpg
  • 크기
  • -
  • 관련키워드
  • 순천도큐멘타

    동천아카이브

    생물다양성

    양서류

    개구리

동천에서 관찰된 주요 양서 파충류 종의 생태정보(1)


무당개구리 (개구리목 무당개구리과)

등면은 녹색에 검은 점들이 있고, 배면은 거의 붉은색이다. 비가 와서 고인 물에서 여러 마리가 짝짓기 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의사행동(즉은 척)을 하는데 배를 깔고, 머리와 네발을 위로 올리는 모습이 귀엽다. 외국에서는 애완용으로 인기가 높다.


 

두꺼비 (개구리목 두꺼비과)

양서류 중에서 황소개구리 다음으로 크다. 2~3월에 6m가 넘는 가늘고 긴 알주머니를 두 가닥 만든다. 고인 물에 산란하는 특성상 개발로 인한 서식지 파괴가 많으며, 알에서 부화해 길을 건너다 발생하는 로드킬이 많다. 청주의 원흥이방죽이 크게 이슈가 되었다.


 

청개구리 (개구리목 청개구리과)

등면은 녹색이나 어두운 회색에 무늬가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는 주변 환경에 따라 변하는 것으로 보인다. 코부터 눈을 지나 목까지 검은 줄무늬가 있으며, 배는 거의 흰색이다. 돌 아래나 논둑 같은 땅속에서 월동하다 모내기를 마친 논에서 번식을 하는데 수컷만 울음주머니가 있다. 다른 개구리와 다르게 발가락 끝에 빨판이 있어서, 한여름 불빛을 찾아 모여드는 작은 곤충을 잡아먹기 위해 유리창을 오르기도 한다.

 


북방산개구리 (개구리목 개구리과)

이른 봄, 물을 대놓은 논에서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다. 계곡산개구리와는 알집으로 구분하는 게 좋다. 흐르는 계곡에 알을 돌에 붙이면 계곡산개구리이고, 고인 물에 알을 낳으면 산개구리이다.

 

계곡산개구리 (개구리목 개구리과)

산개구리보다는 산림지대에서 이른 봄부터 번식을 시작하며, 울음주머니가 없어 소리가 작다.

 

참개구리 (개구리목 개구리과)

등면의 정 중앙인 코와 눈 뒤부터 총배설강까지 모두 세 개의 줄이 있다, 산개구리류에 비해 늦게 동면에서 깨어난다. 어려서 뒷다리만 구워 먹었던 개구리다.

 

옴개구리 (개구리목 개구리과)

계곡, 농수로, 물웅덩이에 산다. 등면은 갈색이며 융기된 세로의 긴 돌기들이 있다. 긴 돌기 외에도 조그마한 좁쌀모양의 돌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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